2018.08.31(금) ~ 09.02(일)

aT센터(양재동), 제 1  · 2 전시장

행사개요

귀농귀촌 관련 정보가 부족해 갈증을 호소하던 예비농업인에게 A FARM SHOW는 단비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았습니다.
농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청년, 중장년층은 A FARM SHOW를 먼저 찾습니다.
농업의 트렌드를 파악하려는 대학 및 기업 관계자에게도 놓치지 말아야 할 연례행사입니다.
유사 행사의 홍수 속에서도 대한민국 창농귀농 대표 박람회는 단연 ‘A FARM SHOW’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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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행사명
    • 2018 A Farm Show 창농(創農)·귀농(歸農) 박람회
    • 일시
    • 2018.08.31(금) ~ 2018.09.02(일)
    • 장소
    • 서울 서초구 aT센터(양재동) 1,2 전시장
    • 규모
    • 7,422 ㎡, 약 250개 부스 (예정)
    • 주최
    • 동아일보, 채널A
    • 후원
    • 농림축산식품부,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행정안전부
      산업통상자원부, 해양수산부, 농촌진흥청
      산림청, 한국마사회, 한국농어촌공사
  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, 산림조합중앙회

개최 배경

시대별로 편중되지 않고,

종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

다양한 문화들이 전승되어 온 지역

安東

안동문화는 시대별로 편중되지 않고, 종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다양한 문화들이 온전히 전승되어 온 지역이다.
그래서 한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 지역이디고 하며, 동시에 동양의 미학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.
유형적 자산뿐만 아니라 무형 문화재도 많아 남성대동놀이인 차전놀이, 여성대동놀이인 놋다리밟기, 화전싸움,
저전논메기 소리, 내방가사, 행상소리 등 다양하게 전승된다.

안동지역에 이렇게 풍부한 문화유산이 전승되는 것은 안동이 가진 가치지향적 철학에서 기인한다.
문화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였으며 문화수용과 개발에 적극적이었기 때문이다.

이 결과 동양의 모든 문화가 안동에 유입되었고 유입된 이후 안동만의 가치관으로 재 편성되어 꽃을 피운 것이다.
따라서 안동문화는 동양의 가치관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가운데 안동다운 특징을 보여주는 수준높은 지향점을 보여준다.
이러한 문화적 자산이 탈춤 페스티벌을 가능하게 하는 배경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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